2009년 03월 07일
군바리 수능 준비 들어가다...
오늘 외박 나왔습니다.
군대에서 가만히 생각하니.. 생각할수록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 뿐이더군요..
맨날 TV ... 또 TV .....
맨날 카라, 소녀시대 ... 원더걸스를 기다리고... 애프터스쿨을 기다리고... 다비치를 기다리고.. 맨날 여가수만 기다리는것도 그렇고..
소대에서 죽치고 앉아서 NT노벨만 보는것도 질리고...;;
그래서 자기계발서를 읽던도중 '20대에 그 어떤 도전도 낭비는 아니다.' 라는 말을 밑천 삼아서 .. 수능준비를 들어갑니다.
하루에 한장씩 .. 한회씩이 아닌 '한장'씩 풀어가다 보면은 전역날도 하루하루 다가오겠죠 뭐..ㅋ
이미 10만원 어치 지른거.. 되 돌릴수는 없습니다...
그냥 가봐야지 되지 않겠습니까? ㅋ 어짜피 군대에서 할일도 없는데...
11월 12일 그날을 위해서.. 아.. 9월에는 유격 있는데... 모의고사는 어케 가능 하려나 모르겠네..`` 이번 수능 준비중에 유일하게 칠 예정인 모의고사 인데..ㅎ
# by | 2009/03/07 13:14 | 군바리 수능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